재의 수요일 예식 (2026년 2월 18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이성당2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3회 작성일Date 26-02-18 14:48 본문 재의 수요일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로 재를 머리에 얹거나 이마에 바르는 예식을 통해 그리스도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이 그동안 우이성당 주임신부님으로 재직하신 박준호 바오로 신부님과의 마지막 미사 시간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목록 이전글박경근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부임(2026년 2월 19일) 26.02.20 다음글설날 합동 위령 미사 2 (2026년 2월 17일) 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