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줌의 쌀, 예수님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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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 선조들은 박해로 인해 가난하게 살았던 때에도
이웃을 위해 한 끼의 식사를 준비할 때마다 한 줌의 쌀을
덜어서 이웃과 나누었습니다.
순교자 성월을 지내며 우리도 한 끼의 식사를 예수님과
이웃을 위해 나누자는 취지에서 '헌미헌금' 봉헌을 시행합니다.
9월 한 달간 모은 정성을 9월 20일(주일)에 봉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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